보도자료[관련기사] 파주 챌린저스 선발 투수 안찬호 완투승 기록, 절정의 기량 발휘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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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31155


파주 챌린저스 선발 투수 안찬호가 완투승을 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안찬호는 6일 고양 에이스볼 파크서 열린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미라클과의 경기서 선발 투수로 나와 9이닝 동안 3피안 2볼넷 2실점(2자책)으로 호투하며 6-2로 완투승을 거뒀다.안찬호는 6일 현재 8경기에 출전해 방어율 3.31(4위), 2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이날 안찬호는 9이닝 동안 5번의 삼자범퇴를 하는 등 절정의 기량을 펼쳤다.안찬호의 호투에 힘입은 챌린저스는 승점 31(10승5패1무)로 단독 선두를, 미라클은 승점28(9승6패1무)로 2위가 됐다.이밖에 고양 위너스는 용인 빠따형에 8-1로 7회 콜드게임 승리하며 6주동안 이어진 7연패서 탈출했다.이로써 위너스는 승점 10(꼴찌·3승11패)을, 빠따형은 승점 24(3위·8승8패)를 각각 기록했다.이날 위너스 선발 투수로 나온 남기효는 5이닝 동안 무실점하며 승리 투수가 돼 공동 다승 1위(3승)에 올랐다.또 주장 전세민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고 김차연이 솔로 홈런을 때리면서 팀이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김재우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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