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Manager

코칭 스텝 / Coaching Step

윤병호 수석코치


등번호 77

세광고-NC다이노스 

이지호 투수코치


등번호 70

대구고-고려대-넥센히어로즈 (현 키움히어로즈)

김도환 배터리코치


등번호 72

충암고-호원대-NC다이노스

이춘기 대표


김홍중 트레이닝코치


고양시민축구단 트레이너-

동인천고 육상부 트레이너-

테니스 국가대표 상비군-

XION(선수퍼포먼스센터)

 

투수 / Pitcher

임현준

파주 챌린저스 투수(우투우타)

98.01.19 개성고


신장/체중 : 185cm / 103kg


김민석

파주챌린저스 투수(우투우타)

96.02.15 비선출


신장/체중 : 191cm / 95kg


이창호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99.11.22 부산고


신장/체중 : 183cm / 87kg


장민성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00.01.10 성지고


신장/체중 : 180cm / 74kg


이지원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94.04.15 야탑고-고려대


신장/체중 : 184cm / 90kg


한민우

파주 챌린저스 투수 (좌투좌타)

99.04.27 경남고


신장/체중 : 178cm / 82kg


포수 / Catcher

홍태영

파주 챌린저스 포수(우투우타)

96.09.07 경동고-원광대


신장/체중 : 184cm / 100kg


 

내야수 / Infielder 

유종탁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99.11.20 비선출


신장/체중 : 178cm / 98kg


김병석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좌타)

94.07.01 광주일고 - 고려대 


신장/체중 : 175cm / 78kg


이민석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01.11.01 부산공고


신장/체중 : 184cm / 88kg


이준호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98.01.31 공주고


신장/체중 : 170cm / 65kg


박종인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99.10.31 신흥고


신장/체중 : 176cm / 63kg


이준호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98.01.31 공주고


신장/체중 : 170cm / 65kg


외야수 / Outfielder

최준혁

파주 챌린저스 외야수

04.11.09 울산공고


신장/체중 : 182cm / 80kg


한석우

파주 챌린저스 외야수 (우투우타)

98.04.02 울상공고


신장/체중 : 175cm / 78kg


명예선수 / Honorary Player

현도훈(1기)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으로 입단한 투수

일본 큐슈교리츠 대학 출신으로 신장에 비해 

마른 체형이지만 타점이 높고 릴리스 포인트가 일정해 발전 가능성이 컸다. 양승호 감독 지도하에 한단계 

성장하여 두산베어스에 입단하였다.

이재영(1기)

파주챌린저스에서 넥센으로 입단한 외야수


한양대 출신 이재영은 졸업 후 프로의 꿈을 잃지 않고 바로 파주챌린저스 창단 멤버로 훈련을 시작했다. 콘택트 능력과 강한 어깨가 장점인 그는 2018년 02월 15일 공식적으로 넥센에 입단했음을 알렸으며, 파주챌린저스가 세번째로 배출한 프로선수가 되었다.


신제왕(1기)

파주챌린저스에서 기아로 입단한 외야수


광주일고출신 신제왕은 고등학교때까지의 본인 운동에 부족함을 느끼고 파주챌린저스로 입단하여 본인 스스로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다. 선수 본인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훈련한 결과, 빠른 발과 컨택능력을 인정받아 기아타이거즈 외야수로 입단하였다.

김호준(1기)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으로 입단한 투수

안산공고 출신으로 고교 시절 스피드만 앞세운 투구를 하다가 지속적인 훈련으로 제구에도 눈을 떴다. 양승호 감독 지도하에 한단계 성장하여

두산베어스에 입단하였다.



한선태(2기)

파주챌린저스에서 LG로 입단한 투수


비선수출신 첫 드래프트 지명을 받아 LG트윈스에 입단, 비선수출신으로 중학교 3학년때 처음 야구공을 잡아보고 전문적인 엘리트 교육을 받진 못했지만 타고난 유연성과 성실함으로 노력하는 선수.


처음 파주챌린저스에 입단할 당시 110키로대 구속을 가졌으며 투수코치의 조언을 받아들여 투구폼 수정 후 140키로대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하여 주목을 받기 시작해서 독립야구단 첫 드래프트 지명으로 LG트윈스에 입단하였다.




윤산흠(2기)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으로 입단한 투수


영선고출신 윤산흠은 입단 당시140초반대의 구속을 지닌 다듬어지지 않은 선수였다. 투수코치의 지휘와 본인의 피나는 노력으로 부드러운 폼을 갖게 되었으며 좋은 무브먼트의 직구와 낙차 큰 변화구를 장착, 두산베어스에 입단하게 되었다.


송윤준(3기)

파주챌린저스에서 한화로 입단한 투수


북일고출신 송윤준은 2011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2017년 시즌 종료 후 방출된 후  파주챌린저스에 입단했다. 프로 1군에서  뛰고싶다는 생각으로 파주챌린저스에서 피나는 노력을 한 결과 직구 구속 145km 낙차큰 변화구를 선보이며 한화이글스에 입단하였다.

구장익(3기)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으로 입단한 내야수

마산고를 졸업한 구장익은 고교 졸업 당시 장타력은 있으나 수비와 컨택 능력이 조금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였다. 그리하여 프로 지명을 못받고 파주 챌린저스에 입단하게 된다.


입단 후 본인의 부족한 점을 코칭스텝과 논의하며 피나는 노력을한 결과 독립리그에서 타율 3할 중반의 컨택 능력과 수비력을 키워 기존 장점인 장타력이 더해  독립리그 성남 블루팬더스전에서는 연타석 홈런을 치는 등 깊은 인상을 남겼고 그로인해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아 입단하게 되었다.



김동진(4기)

파주챌린저스에서 삼성라이온즈로 입단한 내야수

 2020년 2차드래프트에서 5라운드로 삼성에 지명을 받은 대형 내야수.

올 해 열린 KBO신인 트라이아웃에서 제일 주목 받은 선수이기도 하다.

작년 파주챌린저스에 입단하여 공익근무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내어 올 해 원하는 목표를 이룬 선수.

신장 184, 체중 83키로의 이상적인 야구선수로서의 체형과 빠른발, 강한 어깨, 정교한 타격, 놀라운 순발력과 야구센스를 가지고 있는 김동진.

2020년 경기도리그 타자중 월등한 타율 0.424(1위)이 말해주는 것처럼 타격면에서는 타고난 센스를 갖고 있다.

거기에 타고난 부지런함과 승부근성은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만큼 무서운 집중력을 갖고 있는 선수.

안찬호(4기)

2020년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베어스로 입단한 투수.

안찬호선수는 1기때 입단후 운동을 하다가 군입대후 군생활을 하면서 다시 야구를 하기위해 피나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준비한 선수.

최고구속 145km에 직구와 좋은 슬라이더를 가진 선수.

긴 이닝을 소화할수있는 체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팀내 최다이닝, 완투2회) 볼끝 움직임이 좋아

2020년 경기도리그 다승2위라는 성적이 말하듯이 팀의 비중이 컸던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