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Manager


양승호 

파주챌린저스감독


고려대학교 학사


생년월일 : 1960년 1월 10일


연혁

1983-1985  해태 타이거즈 선수

1986-1987  OB베어스 선수

2007-2010  고려대 야구부 감독

2010-2012  롯데자이언츠 감독


코칭 스텝 / Coaching Step

신지혁

수비 코치

이강혁

타격 코치



김동우

수석 트레이너



노성종

트레이너



이춘기

파주챌린저스매니저


연혁

2017년- 현재   파주챌린저스 매니저


투수 / Pitcher

김병수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세광고 / 경남대


신장/체중 : 178cm / 85kg


변성우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휘문고 / 국제대


신장/체중 : 181cm / 85kg


유영택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좌타)

비선출


신장/체중 : 176cm / 81kg

이창호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부산고


신장/체중 : 181cm / 86kg



장민성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성지고


신장/체중 : 180cm / 80kg

장진호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비선출


신장/체중 : 172cm / 65kg



최정현

파주 챌린저스 투수 (좌투좌타)

광주동성고


신장/체중 : 181cm / 78kg



이영현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백송고


신장/체중 : 175cm / 77kg



포수 / Catcher

김종인

파주 챌린저스 포수 (우투우타)

성지고


신장/체중 : 181cm / 85kg



-




내야수 / Infielder 

구장익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마산고


신장/체중 : 178cm / 95kg





김민수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서울디자인고


신장/체중 : 170cm / 82kg





김동진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좌타)

설악고


신장/체중 : 184cm / 85kg





박지훈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좌타)

비선출


신장/체중 : 170cm / 68kg





박한솔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청원고


신장/체중 : 178cm / 77kg





김태철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세광고 / 경남대


신장/체중 : 173cm / 81kg





외야수 / Outfielder

김민호

파주 챌린저스 외야수 (좌투좌타)

광주동성고


신장/체중 : 177cm / 70kg




석지훈

파주 챌린저스 외야수 (좌투좌타)

천안북일고


신장/체중 : 175cm / 77kg





이상준

파주 챌린저스 외야수 (좌투좌타)

부산고 / 롯데자이언츠


신장/체중 : 177cm / 90kg





채기영

파주 챌린저스 외야수 (우투좌타)

선린인터넷고 / 한화이글스


신장/체중 : 180cm / 77kg





지승재

파주 챌린저스 외야수 (우투우타)

비선출


신장/체중 : 174cm / 70kg





-




명예선수 / Honorary Player

현도훈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으로 입단한 투수

일본 큐슈교리츠 대학 출신으로 신장에 비해 

마른 체형이지만 타점이 높고 릴리스 포인트가 일정해 발전 가능성이 컸다. 양승호 감독 지도하에 한단계 

성장하여 두산베어스에 입단하였다.



이재영

파주챌린저스에서 넥센으로 입단한 외야수


한양대 출신 이재영은 졸업 후 프로의 꿈을 잃지 않고 바로 파주챌린저스 창단 멤버로 훈련을 시작했다. 콘택트 능력과 강한 어깨가 장점인 그는 2018년 02월 15일 공식적으로 넥센에 입단했음을 알렸으며, 파주챌린저스가 세번째로 배출한 프로선수가 되었다.


신제왕

파주챌린저스에서 기아로 입단한 외야수


광주일고출신 신제왕은 고등학교때까지의 본인 운동에 부족함을 느끼고 파주챌린저스로 입단하여 본인 스스로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다. 선수 본인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훈련한 결과, 빠른 발과 컨택능력을 인정받아 기아타이거즈 외야수로 입단하였다.


김호준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으로 입단한 투수

안산공고 출신으로 고교 시절 스피드만 앞세운 투구를 하다가 지속적인 훈련으로 제구에도 눈을 떴다. 양승호 감독 지도하에 한단계 성장하여

두산베어스에 입단하였다.



한선태

파주챌린저스에서 LG로 입단한 투수


비선수출신 첫 드래프트 지명을 받아 LG트윈스에 입단, 비선수출신으로 중학교 3학년때 처음 야구공을 잡아보고 전문적인 엘리트 교육을 받진 못했지만 타고난 유연성과 성실함으로 노력하는 선수.


처음 파주챌린저스에 입단할 당시 110키로대 구속을 가졌으며 투수코치의 조언을 받아들여 투구폼 수정 후 140키로대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하여 주목을 받기 시작해서 독립야구단 첫 드래프트 지명으로 LG트윈스에 입단하였다.




윤산흠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으로 입단한 투수


영선고출신 윤산흠은 입단 당시140초반대의 구속을 ㄱ지닌 다듬어지지 않은 선수였다. 투수코치의 지휘와 본인의 피나는 노력으로 부드러운 폼을 갖게 되었으며 좋은 무브먼트의 직구와 낙차 큰 변화구를 장착, 두산베어스에 입단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