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 CEO

이춘기 대표


감독 / Manager

양승관 감독


59.06.02

인하대학교 감독 (2007~2010)

NC 다이노스 1군 수석코치 (2014~2016)

NC 다이노스 1군 타격코치 (2018)

파주 챌린저스 감독 (2021~)

코칭 스텝 / Coaching Step

윤병호 수석코치


등번호 77

세광고-NC다이노스 

이지호 투수코치


등번호 70

대구고-고려대-넥센히어로즈 (현 키움히어로즈)

김도환 배터리코치


등번호 72

충암고-호원대-NC다이노스

김홍중 트레이닝코치


고양시민축구단 트레이너-

동인천고 육상부 트레이너-

테니스 국가대표 상비군-

XION(선수퍼포먼스센터)

 

투수 / Pitcher

임현준

파주 챌린저스 투수(우투우타)

98.01.19 개성고


신장/체중 : 185cm / 103kg


김민석

파주챌린저스 투수(우투우타)

96.02.15 비선출


신장/체중 : 191cm / 95kg


이창호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99.11.22 부산고


신장/체중 : 183cm / 87kg


장민성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00.01.10 성지고


신장/체중 : 180cm / 74kg


이지원

파주 챌린저스 투수 (우투우타)

94.04.15 야탑고-고려대


신장/체중 : 184cm / 90kg


한민우

파주 챌린저스 투수 (좌투좌타)

99.04.27 경남고


신장/체중 : 178cm / 82kg


포수 / Catcher

박민구

파주챌린저스 포수(우투우타)

98.12.11 광주진흥고


신장/체중 : 175cm/90kg

내야수 / Infielder 

유종탁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99.11.20 비선출


신장/체중 : 178cm / 98kg


김병석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좌타)

94.07.01 광주일고 - 고려대 


신장/체중 : 175cm / 78kg


이민석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01.11.01 부산공고


신장/체중 : 184cm / 88kg


이준호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98.01.31 공주고


신장/체중 : 170cm / 65kg


박종인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99.10.31 신흥고


신장/체중 : 176cm / 63kg


이준호

파주 챌린저스 내야수 (우투우타)

98.01.31 공주고


신장/체중 : 170cm / 65kg


외야수 / Outfielder

최준혁

파주 챌린저스 외야수

04.11.09 울산공고


신장/체중 : 182cm / 80kg


한석우

파주 챌린저스 외야수 (우투우타)

98.04.02 울상공고


신장/체중 : 175cm / 78kg


서지호

파주챌린저스 외야수(좌투좌타)

96.08.05 천안북일고


신장/체중 : 171cm/70kg


서유찬

파주챌린저스 외야수(좌투좌타)

00.03.14 영선고


신장/체중 : 176cm/70kg


명예선수 / Honorary Player

현도훈(1기)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으로 입단한 투수

일본 큐슈교리츠 대학 출신으로 신장에 비해 

마른 체형이지만 타점이 높고 릴리스 포인트가 일정해 발전 가능성이 컸다. 양승호 감독 지도하에 한단계 

성장하여 두산베어스에 입단하였다.

이재영(1기)

파주챌린저스에서 넥센으로 입단한 외야수


한양대 출신 이재영은 졸업 후 프로의 꿈을 잃지 않고 바로 파주챌린저스 창단 멤버로 훈련을 시작했다. 콘택트 능력과 강한 어깨가 장점인 그는 2018년 02월 15일 공식적으로 넥센에 입단했음을 알렸으며, 파주챌린저스가 세번째로 배출한 프로선수가 되었다.


신제왕(1기)

파주챌린저스에서 기아로 입단한 외야수


광주일고출신 신제왕은 고등학교때까지의 본인 운동에 부족함을 느끼고 파주챌린저스로 입단하여 본인 스스로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다. 선수 본인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훈련한 결과, 빠른 발과 컨택능력을 인정받아 기아타이거즈 외야수로 입단하였다.

김호준(1기)

파주챌린저스에서 두산으로 입단한 투수

안산공고 출신으로 고교 시절 스피드만 앞세운 투구를 하다가 지속적인 훈련으로 제구에도 눈을 떴다. 양승호 감독 지도하에 한단계 성장하여

두산베어스에 입단하였다.